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최은주 위원입니다. 이렇게 의정활동에 있어서 늘 보좌를 잘해 주시는 우리 의회사무국 여러분께 늘 감사드리고요. 이번에 장미축제로 인해서 많이들 고생하셨을 텐데 늘 감사드립니다.
본 위원이 질의드리는 내용은 다른 질의는 거의 없는데 269페이지 잔액조서 보시면 의원역량개발비에 대해서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의회사무국 예산이 예산총액은 보니까 아까 사무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50억 원 중에 지출은 거의 89%, 45억 원 정도 지출이 됐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동영상비가 사고이월 됐고요.
그중에 보면 의정활동 지원에 있어서 의원님들이 역량강화로 교육을 받으시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공공위탁과 자체교육으로 구분이 지어져 있는데, 사실은 공공위탁하고 민간위탁을 구분 짓는 이유가 왜일까요? 사실은 2박 3일이라든가 1박 2일로 해서 교육을 받으시는 의원님도 계시겠지만 하루 정도로 해서 교육을 받는 경우도 있으시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이 보니까 민간위탁 교육은 1인당 의원님은 75만 원이고, 그리고 공공위탁 같은 경우는 1인당 27만 원이라고 이렇게 구분이 지어져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사실은 이 부분에 있어서 공공위탁 교육으로 2박 3일을 갈 수도 있고 그렇기는 한데, 이 금액이 너무 구분 지어져 있어서 다른 25개 자치구가 거기는 구분이 따로 안 지어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다르겠지만. 그래서 이 부분이 조금 구분을 짓지 않고 자유롭게 공공위탁으로 갈 수도 있고, 민간위탁으로도 갈 수 있게 좀 하시는 게 의원님별로 교육을 다양하게 가실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 사무국장님 말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