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과장님, 간담회에서 이번 축제 때 우리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시는 모습을 우리 위원님들이 다니시면서 많이 보셨나 봐요.
그래서 참 수고가 많다고 말씀을 하시고, 궁금한 것들에 대해서는 그동안 아마 자료와 또 우리 과장님 불러서 연구실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해소하셨다고 합니다. 오늘 심사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마음을 모아서 본 위원장이 대신해서 이번 축제기간 동안 정말 너무도 애를 많이 쓰셨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애쓰셨기 때문에 장미축제가 우리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260만 명이라는 참 많은 인원들이 오시면서도 조그마한 불편도 없이 성황리에 잘 마쳤다고, 그것이 모두 여러분들의 수고 덕분이라고 꼭 말씀을 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수고 많으셨고요, 우리 과장님께서 내려가시면 시원한 커피 한잔씩 대접하시리라 믿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