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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262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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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사실 예전에는 첫째, 둘째, 셋째, 넷째, 이렇게 차등을 뒀는데, 이번에는 출생 첫째, 둘째 상관없이 200만 원씩 지급되는 부분이어서, 사실은 이 부분이 지급되면 더욱더 출산을 더 많이 하겠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사실은 청년들의 실업률과 일자리가 많이 부족한 탓에 더욱더 아이들을 아직 더 못 낳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도 더욱더 노력할 부분인 것 같은데요. 일자리를 더욱더 만들고, 청년과 여성분들, 남성분들이 출산을 위해서 더욱더 노력하려면, 이런 부분, 수당에 있어서 200만 원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더 올려야 되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방 같은 경우에는 한 3회 정도로 나눠서 지급된다고 하더라고요. 첫째 낳고 한 200만 원을 받으신 다음에 또 두 번을 더 해서 200만 원이 더 지급된다고 하는데, 가능하다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수당을 조금 더 지급하면 어떨까라는 본 위원이 건의를 드리고 싶고요.

이것은 중앙에서 바뀌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앞으로 출산을 위해서는 그만큼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잖아요. 아이가 한 명이 태어나면 온 마을의 노력이 필요한 것처럼, 아이들의 도서관이라든가 놀이공간도 지금 계속 중랑구에도 생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지역을 살펴보면 양원에 어린이도서관이 있고 양원숲도서관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게 도서관이 너무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 권역별로 도서관이 어린이도서관도 있고,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고 어머니들하고 같이 놀이공간이 상생할 수 있게 SOC죠, 말하는 대로. 그런 부분이 곳곳에 다 있으면 청년들이 아이들을 케어하고, 또 아이들을 맡기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이 만들어지리라 믿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 주무관님들이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시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