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어쨌든 이번 한 달 동안 장미축제 때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 내년에 예산을 많이 받으셔서 안전요원으로 안 나가실 수 있도록 해봐야 되는데, 원래 이번에 저도 행사를 치러보니까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더라고요, 사실 안전예산에. 저도 적은 예산 치르는 데 한 1,000만 원 가까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장미축제 같은 경우에 인력을 쓴다고 하면 어마어마하게 돈이 들어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성인지 결산서 75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어쨌든 먼저 좋은 말을 하고 나중에 다른 것을 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단 어쨌든 인구가 줄어서 사실 고령화 사회가 되어 가고, 여성 인력이 정말 사회 진출에 필요한데, 그러려고 하면 여성분들이 가정생활에 좀 더 손을 놓고 아이들 보육하는 데 조금 더 힘이 덜 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예산이 좀 더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며칠 전에 신문에 무디스에서 저희들한테 내린 게 있어요.
저희 대한민국의 최고의 문제는 저출산이다, 아이를 낳지 않는다, 그래서 무디스에서 조만간 있으면 신용평가도 떨어뜨린다고 하고, 어쨌든 우리 과장님께서 예산을 잘 좀 짜서 어린아이나 여성분들이 편안하게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요. 제가 이걸 쭉 살펴본 것 중에서 저희 중랑구의 인구 자료는 어디서 받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