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262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3-06-15

김미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주민들을 대하다 보면 소식지를 보고 중랑구의 내용을 아는 부분이 가장 높다고 저는 절실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요. 많은 민원인들이나 주민분들이 그걸 보고 말씀을 하시는데 또한 소식지에 내용을 많이 넣고 싶어 하는 분들도 참으로 많으세요. 그런데 그런 기준들이 참 모호한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다 담아내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겠다라는, 홍보담당관에서 그런 조율을 하기가 어렵겠다라는 생각을 종종 하고는 했었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랑구의 홍보가 중랑구의 얼굴로서 대면되고 저희들을 나타낼 수 있는 부분인데, 여기에는 예산의 필요성 이상으로 저희가 미리 준비를 해야 될 부분들도 많을 것 같고, 다른 것보다 우선시 예산편성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도 일리는 있으나, 저희가 내용 면에서 줄이거나 그런 부분이 아니라, 증면하는 부분과 홍보 내용에 드는 비용은 좀 추가되더라도 충실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업체 선정이야 그런 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 가지 평가하시고 판단하셔서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소식지만큼은 예산 비율이 높아지더라도 주민들의 의사들이 잘 반영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