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뭐 축제를 같이 치러야 되는 게 맞고, 260만 명이나 오는 거니까 그건 맞는데요. 혹시 그 역할에, 어쨌든 문화재단 쪽에다 모든 역할을 다 주고 한 거였는데, 우리 관계공무원들께서 너무나 많은, 뭐 안 준 거하고 거의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실 그런 현상이다 보니까 제가 그 부분에서 개선이 좀 필요하지 않나, 뭐 질책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거 행사에 앞서서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같이 저도 안전관리에 대해서 제가 봉화산도당굿 때문에 심의를 몇 번씩 같이 해보곤 했었지만, 그래도 정말 고생하시는 거에 대해서, 사실 그러지 않기 위해서 그걸 용역을 주려고 했었던 거 아니겠어요, 사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 관계공무원들께서 너무 노고가 많으시니까, 다른 업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60만 명이 더 오셔서 그런 결과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그때보다도 훨씬 더 투여를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공무원이. 물론 지난번 이태원사건 때문에 더 정말, 그런 일이 있어서 노심초사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러지 않기 위해서 한 거였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다 보니까 좀 안타까운 면이 있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질문은 이걸로 하고 다른 질문은 하진 않을 것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국장님 이하 과장님 전부 나오셔서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오는 날이나 더운 날이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단지 안전관리 같은 이게 만약에 용역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하거나 아니면 비용이 더 사실 그게, 제가 그냥 문화재단 대표님한테도 들었긴 했지만 6억 원이라는 경비가 그렇게 많은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거는 많은데 일단 그 정도의 규모를 하려면, 그래서 제가 생각해보기에 이게 정말 안전관리나 이런 거에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텐데, 그래서 그런 면에서 조금 더 어떻게 좀 잘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