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네, 다른 건 아니고요, 제가 지금 저희 장미축제 고생 많으셔서 우리 직원들께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칭찬과 격려를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과장님들께 미션을 하나씩 드리고 있는데 직원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여쭤봤고요. 이번에 어쨌든 사실 장미축제에 중요한 과가 치수과죠.
치수과에서 정말 이게 1년 내내 계속적인 준비를 해서 우리 장미축제가 이번에 성황리에 잘 마쳐졌고요. 장미축제 끝났다고 끝이 아니라 또 치수과는 계속적으로 다음, 내년 행사를 위해서 또 우리 주민들이 평소에 더 즐기실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수고하는 부서라 참 고생이 더 남달리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같은 마음으로 공감해 주시고, 또 위로하시는 마음을 꼭 전해 달라고 하셔서 제가 대표해서 우리 직원들 이번에 정말 비가 오나 궂은 날씨에도, 그리고 늦은 시간에까지도 안전과 또 지금 하고 계시는 여러 업무들을 계속적으로 신경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피로가 어쨌든 이번 주말에 푹 쉬시면서 좀 해소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금요일이잖아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