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그렇게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린 이유는 현재 중증장애인분들이 루게릭병이라든가 이런 환자분들을 같이 곁에서 지켜 주시는 보호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 분들의 애로사항이 뭐냐면 활동보조사분들의 지원을 못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은 활동지원사분들의 또 지원하는 그런 성향도 있고, 어떤 부분은 또 지원해 드리고 어떤 부분은 좀 지원을 꺼려하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이게 좀 딜레마인데요, 환자분들의 보호자분들도 생계가 있잖아요. 어떤 부분에 이 환자분들을 돌봐 주셔야 되는데 직장을 아예 못 다니고 환자를 옆에서 붙어서 케어를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활동지원에 대해서는 좀 예산을 좀 더 확보하셔서 중앙에 더 말씀하시고 시에다가 더 말씀하셔서 예산을 좀 증액을 하셔서 이 분들, 중증환자를 케어하시는 장애인 가족분들에게 좀 더 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좀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 주무관님들께, 국·과장님들께 제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실 수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