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네, 본 위원이 실례로 기초수급자로 수급자가정이셨는데 그 어르신께서 어떤 배달이라든가, 이런 택배 일을 하시면서 조그마한 수입이지만 그게 잡혀서 기초수급에서 벗어나서 좀 어려움이 있다, 이런 민원사항이 왕왕 있었습니다. 내가 조금 더 벌어서, 지금 물가가 되게 높습니다, 본 위원도 느끼는데 서민분들, 주민분들은 더더욱 느끼시겠죠, 금리도 높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을 함으로써 자활을 하셔야 되는데 오히려 이렇게 기초수급에서 벗어나서 더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차상위계층은 더 늘어나지만 그분들의 어려움이 더 조금 완화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셨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욱더 일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분들이 역할을 하면서 더욱더 좀 살아감에 있어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는 게 우리 사회복지과 팀장님과 주무관님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좀 각별하게 사각지대가 없도록 해 주시고요. 부족한 부분은 좀 중앙에다가 말씀해 주시고, 우리 구의원님 그리고 복지건설위원장님께 말씀하셔서 이런 부분을 시에 보고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