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은경 의원 발언
위원 네, 다음 질의는 좀 전에 말씀하셨던 자활근로사업 추진에 대해서 질의가 있는데요. (화면자료를 보며) 지금 화면 보시면요, 본 위원이 예산규모 비슷한 자치구로 해서 차상위계층이 몇 명이 있는지, 그리고 차상위 자활근로자 인원이 몇 명인지 좀 추려봤습니다. 그런데 중랑구가 제일 많고, 1만 명, 그리고 차상위 자활근로자는 제일 적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설명은 해 주셨는데 이게 지금 매년 늘어나는 차상위계층에 대해서 건강보험료, 정부양곡비 지급이 나가잖아요. 우리 예산이 허락하는 내에서 도움을 주는 건 당연하지만 일을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일자리 연결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타 지역구가 하고 있는 이런 자활근로사업을 비교해 봤어요.
그랬더니 은평구 같은 경우는 가정 내 가사도움 서비스도 하고 있고, 취약계층 유품정리, 홈클리닝을 하고 있고 강동구 같은 경우는 보육도우미 파견서비스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육지원과하고 좀 협력해서 이런 것도 추가하면 좋을 것 같아서 보여드리고요.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보조인력도 하고 있고, 성북구 같은 경우에는 봉제제품 협업활동이나 이런 다이소 생활용품 제작작업 수행, 이런 것까지 해가지고 진행을 활발하게 하고 계시더라고요.
저희 구도 좀 이런 타구 예시를 봐서 좀 더 다양하게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건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