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본위원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우리 운영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고성이 나기에 본위원이 내려와 봤습니다. 그런데 동료 위원께서 소회의실에서 위원 간에 상임위 회의의 원만한 소통을 위해서 회의 중인데 고성이 들리니까 와서 깜짝 놀랐어요.
고성이 오가고. 여기에서 대화를 해도 충분히 서로가 될 부분이고 알아들을 수 있는 위원분들인데 거기서 소리가 오가고. 특히 여성 의원이 계시는 데서 고성이 나오고 위협을 느끼면 이건 의원으로서 정말로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본위원은 의장님께 정식으로 제안 드립니다. 상임위 소회의실에서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회의를 하고 있는데 고성을 지르면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방해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공개적으로 당사자는 사과해 주실 것을 정식으로 건의 드립니다. 우리 양천구 발전을 위해서 오늘 본위원이 이거와 다르지만 각자 맡은 바, 서울신문에도 나왔어요.
구청장도 서울시장을 만나서 양천구 발전을 위해서 모든 부분에 협조하고. 신문에 나온 거 보고 흐뭇했습니다, 본위원도. 각자 자기 맡은 바 직분에, 우리 위원들도 의회운영위원회가 원만하게 되기 위해서 어제도 저녁 늦게까지 했어요.
의장님 찾아뵙고 잘 조율해서 정상적으로 가고 있는 회의실에서 이렇게 고성이 난무하고 회의가 계속 지연이 되고 있잖아요. 집행부 공무원들 보고 계실 거 아니에요, 지금. 운영위원회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합의가 되고 모든 부분에서 원만하게 되고 있는데 이거는 의도적으로 방해했다고밖에 본위원은 생각이 안 들기 때문에 이 부분에 해명과 공개적인 사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