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 더, 저도 비교하면서 막 우리가 그동안 더 잘한 것들을 스스로 비하하고 싶지는 않은데요. 참 공원녹지과도 그런 면에서 되게 힘들 것 같아요, 치수과도 그렇고. 동부간선도로 타고 오면 막 어쨌든 많은 구를 지나다 보니까 저쪽 구는 저런데 왜 우리 구는, 사실 그 외 보이지 않는 많은 더 잘한 부분들도 있는데 그 보이는 한 부분 때문에 또 이렇게 매도되는 부분도 되게 억울하실 것 같아요.
하지만 어쨌든 뭐 보이는 게 또 다가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면에서는 과장님이 잘 아실 것 같고요. 다만,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장평교중곡동 쪽으로는 지금 그 난간에다 꽃을 좀 이렇게 화분들을 걸어놨단 말입니다. 근데 또 하필이면 우리 중랑구 쪽으로는 썰렁해졌어요.
이게 좀 구끼리, 우리 과장님들은 다 기술직이라 서로 소통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