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최재란 위원입니다. 이번 추경의 핫이슈입니다. 아시죠?
조금 전에 이인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쭉 들으면 이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섞여서 들어와서 우리 과장님이 답변할 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이 있어서 저도 어떤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해야 될까 고민을 좀 했어요. 일단 건강힐링문화관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자면, 저는 냉난방기 구매에 대해서는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제2 예방접종 하는 데로 체육관을 쓰고 있죠?
그래서 아마 냉난방기 가동을 하면서 어느 정도 데이터가 나왔기 때문에 이게 올라오지 않았나 저는 솔직히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체육관을 안 썼으면 모르겠는데 접종센터로 운영을 하면서 체육관 냉방기를 돌려봤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 지열도 있긴 하지만 예방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려고 미리 하시는 건가 보다, 저는 이렇게 짐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괜찮은데 지금 지하주차장 램프는 솔직히 저도 굉장히 좀 의아합니다. 제가 지금 탭에 힐링문화관 주차장입구 사진을 띄워놓고 보고 있는데요, '도대체 캐노피가 여기에 왜 필요하지?' 여기가 지금 위가 뚫려있는 건 사실인데 보통 이렇게 뚫려있는 주차장입구가 굉장히 많다는 말입니다. 입구에는 빗물받이가 있는데 보통은 주차장 아래로 내려가서 주차장과 닿는 면에 빗물받이가 또 하나 있어요.
그래서 '이 정도의 공간에 내리는 비는 거기에서 처리가 될 텐데 왜 여기에 캐노피를 요구하지?', 올겨울에 만약에 눈이 와서 미끄러움이 있거나, 저는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설계를 할 때 다 됐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저도 캐노피에 대해서는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올겨울 한 번 지나보고 겨울에 눈이 내리거나 할 때 만약에 미끄러움 방지가 많이 된다고 그러면 캐노피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보강을 하는 게 맞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 위원님들이 좀 더 신중하게 의견을 모아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지금 문화회관 시설 같은 경우도 리모델링이 예상돼 있었던 예산이기는 해요. 그런데 추경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좀 시급한 것이라는 기본적으로 생각이 있으셔서 이게 과연 지금 필요할까? 지금 과장님도 그렇고 문화재단 이사장님도 와계시지만 이게 지금 시작돼야 일정이 맞고 이런 거에 대해서 설명을 쭉 들어보니까 본위원은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또 다른 우리 위원님들 생각이 어떠신지 모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심도 있게 논의를 해보고 같이 고민하고 풀어가야 될 거 같다, 그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인락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개인적으로 하드웨어적인 건 좀 궁금해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심의위원으로 활동을 하는데 그거 기억을 하거든요.
기부채납한 걸 기억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심의했던 기억이 없어요. 이인락 위원님 혹시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혹시 빠졌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