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아무래도 서울시에서 2위. 이렇게 아동학대 건수가 많다 보니까 민간자문단을 통해서 우리가 좀 도움을 받는 길이 업무적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본위원도 해봅니다.
그래서 자문단 구성을 할 때 의사는 그냥 의사가 아니라 소아과 의사가 전문의가 돼야 되는 거죠. 여기는 그냥 의사라고만 표현이 되어 있어서. 그리고 청소년 상담전문가는 청소년지도사 자격 1급을 가진 자격증 소지자로서 현장에서 경력이 5년 이상 된 사람들 중에서 뽑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사실은 이런 전문성들이 유야무야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들이 좀 구체적으로 매뉴얼화 되어서 업무보고 하실 때도 건수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아니면 또 업무 체계에서 경찰서와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서 결정된 사안들이 중증에서 경증까지 그리고 위급한 사건 처리에서 지금 현재 진행 상황까지 이런 내용들을 업무보고 때 구분을 해서 보고를 해 주시면 저희 위원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요. 또 그런 것들을 인지하고 우리가 정책 결정을 할 때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가족정책과에 오셔서 일을 하셨으니까 그동안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최소한 끝에서 두 번째. 정말 사건들이 많이 줄어들고 또 아동들이 살기 좋은 그런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이 전문가들이시니까 애를 많이 써주시고 좋은 결과를 함께 진행해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런 건의사항을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