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미디어센터의 의미가, ‘미디어를 통해서 공동체 개발’이라는 목적을 갖고 있는데 의견들을 들어보면 도서관이나 학교, 주민센터, 문화재단, 방정환, 딩가동에서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미디어에 많이 녹여내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아쉬움이 있어요. 미디어센터의 어떤 특별한, 차별화된 미디어센터가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저는 제2 미디어센터는 단순 교육이 아니라 취업, 창업, 또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라이브커머스를 준비하고는 있지만 단순 체험이 아니라 중랑구 16개 동의 미디어 관련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과, 그리고 미디어공모전이나 지역사회 대학생이나 어떤 민간이 좀 함께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써 미디어센터가 운영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