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그건 제가 생각하는 상식으로는 좀 맞지 않거든요. 5월 달까지밖에 쓸 돈이 없는데 6월 달 추경하는데 예상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글쎄요, 물론 과장님이 그때 과장님이 아니셨기는 하지만 그건 좀 맞지 않걸랑요, 사실. 제가 지난번에 오셨을 때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의아하게 생각했다가 그냥 저희 상임위가 바빠서 잊어버렸는데,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사실 그때 6월 달에 추경할 때 하셨어야 맞는 거걸랑요, 사실.
돈이 모자라서 없는데 지금 와가지고 이게 돈이 없다라고 하시면 저희가 관인데 관에서 미는 것도 한두 달인데 5월 달까지밖에 쓸 게 없는데 지금 9월 달인데 4개월이 밀려 있고 이게 또 편성이 되면 10월 달부터 쓰기 시작하실 건데, 글쎄요, 그건 일정 부분 집행부에서 반성을 좀 하셔야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