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요즘에 또 우편사업 하시는 분들도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인터넷 이메일도 많이 보내다 보니까 우체국도 많이 열악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등기우편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소득층이라든가 취약계층 부분은 사실은 우편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많이 활용하셔야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우편을 많이 받으시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굳이 이걸 감추경 하셨어야 됐나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혹시 폴더라든가 이런 스마트폰에 취약한 어르신들은 이런 부분을 우편이라도 잘 보내서 관리가 잘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거든요. 어떤 경우는 임대인이라든가 이런 어르신들이 '우편을 잘 못 받으셨다.' 이런 의견들이 왕왕 있어요, 민원이.
굳이 이렇게 우편을 적은 금액이지만 감추경을 굳이 안 하셔도 되지 않았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혹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