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8대 때부터, 저희 사실 4동 같은 경우는 정말 그동안에 너무 후미진 곳에 있어서 소외받는 지역이었거든요. 도로마다 전부 다 헝겊 조각 떼어놓은 것처럼 사실 덕지덕지 되어 있었어요. 그때는 예산이 없어서 그런 민원 한 건 넣으면 한 3년씩 걸렸어요, 도로보수가.
그런데 지금은 저는 다니면서 계속 사진을 찍어서 올렸더니 정말 도로과에서 너무너무 신속하게 처리해 주시는 바람에 동네가 많이 깨끗해지고 안전해지고, 제일 먼저 했던 부분이 제가 그 부분이었어요, 의회 들어와서. 동네 도로 먼저 정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동안에 소외된 4동, 특히 너무 심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로에 예산 편성되는 예산은 거의 통과를 시켜드려야 동네가 더 발전되지 않을까, 우리 주민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지금도 사진 찍어서 올려요. 우리 팀장님께도 또 올려드렸는데, 귀찮게 합니다, 많이.
도로가 정말 동네가 많이 깨끗해져서 제가 다니면서 많이 흐뭇해합니다. 그래서 도로시설 유지보수가 지금 일괄 보수가 다 들어가나요? 보니까 ’27년 12월 31일까지 사업기간인데, 일괄적으로 다 같이 정비를 하나요, 보수비용이?
사업기간이 여기에 이렇게 나와 있네요. ‘2023년 1월 1일부터 2027년’ 417쪽에 보시면 사업명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