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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264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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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어쨌든 우리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 공원이야 뭐, 저는 좀 견해가 다른 게 주변에서 할머니, 손자들이 오니까 차가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굳이 얘기한다면, 여기 공공 기부채납지 같은 경우는 이용자들이 많을 수밖에 없잖아요. 키움센터가 됐든, 뭐가 됐든?

그렇다 그러면 거기 주차장은 굉장히 좀 신경을 써야겠다, 이 생각을 말씀드리고요. 지금 어쨌든 오늘 위원님들이, 저희가 건축전문가는 아니에요, 사실 아시겠지만. 단지 정말 순수하게 주민의 시각에서 충분히 예견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에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이것이 건축법이나 건축을 전공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저희 옆집에 있는 주민들이 다 사실 분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오늘 나온 얘기들을 좀 잘 귀담아들으시고 시에 또 어쨌든 도시계획위원회에 올라갈 때 그런 부분들까지도 잘 전달해 주시면 좋겠어요. 저희가 어쨌든 주민들도 거기에서 열심히 사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계셔서 그분들 입장에서도 저희가 생각을 해야 되지만, 또 어쨌든 다른 분들은 다 지어지면 거의 1,500세대 가까운 굉장히 많은 주민들이 우리와 같이 어울려서 사셔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잘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아까 답변을 잘해 주셔서 저희가 또 마음이 좀 많이 놓이는 부분도 있고요.

우리 건축사 대표님도 이게 주민의 눈높이니까 법이나 이런 걸 떠나서 좀 그런 것들도 잘 감안하셔서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