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질의는 이미 지난번에 다 드렸고요, 답변도 받았습니다. 그때 갑작스럽게 조례와 예산을 같이 태워서 보냈기 때문에 이것도 문제고 또 사실상 이 소상공인 지원 문제는 우리가 구의회 들어가서 초창기부터 전경구 위원장이 그거를 또 강조를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 보면 우리가 공용장비실인가요?
거기 갔을 때 너무 이게 소상공인에 도움이 안 되면 장비실이다, 그렇게 해서 그거를 차라리 폐지하고 진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해서 이 안건을 그때 당시에 내놨던 거예요. 차라리 소상공인에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거를 좀 처리하는 방법을 하다 보니까 쓰레기봉투 주는 방법을 좀 연구해 보자 했더니 공용장비실은 그냥 놔두고 이것만 덥석 올려놓은 거야, 지금. 이런 문제점도 그때그때 좀 반영해서 연구해서 할 생각은 안 하고 꼭 필요할 때 참 이런 기분 좀 안 들게끔 좀 하면 안 되나요, 꼭.
집행부에서 하는 일이 말이죠, 그때그때 야당 위원이 얘기하면 그것도 반영도 좀 하고 해서 빨리빨리 할 생각 안 하고 그냥 놔뒀다가 이것도 문제 제기하면 일반 소상공인들은 또 ‘아, 우리 국민의 힘 위원들이 또 막 반대해서 안 했다.’ 이런 소리가 나오게 만들어 놓고, 이러고 난 뒤에 꼭 이렇게 이런 걸 안건을 올린다는 말입니다. 이거 문제점이라고 봐요, 안 봐요? 과장님 개인 의견 좀 한번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