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 큰틀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양천구는 어떤 큰 이슈거리로 지금까지 문화적인 행사로 정월 대보름행사가 제일 큰 행사였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 문화원에서 했다가 문화재단에서 다 운영을 해야 되는데 지금 타구에 보면 그래도 대표성을 띠고 있는 게 노원구나 강서구 같은 데는 ‘허준거리’라고 해서 역사, 문화, 예술을 같이 믹싱서 구민이 같이 어우러져서 복합적으로 공부도 되면서 역사도 보존하면서 문화와 예술을 같이 믹싱해서 구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되고 단결되어서 그 작품을 제대로 묘사하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양천구의 본부장님이나 이사장님이 오셔가지고 직원들과 정월대보름 외에 정말 뭔가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고 하면 그게 의미가 참 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본위원이 느끼기에 양천구민의 날은 별도로 행사만 하고 쥐불놀이로 끝납니다. 그런데 제 느낌은 타구나 보면 양천구민의 날은 문화와 축제, 예술, 양천구의 역사를 같이 묶어서 만드는 게 의미가 깊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런 고민이나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