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간간히 있는 것도 아니고요, 보시면 알겠지만 그 내용이 다 그거예요. 그다음에 각 센터장님들의 출장기록표를 보니까 오늘 신월체육센터에 가서 확인을 했지만 신월체육센터 관장님은 출장을 목동센터에 많이 갔어요. 여쭤보니까 업무를 좀 배워오기도 하고 그런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다른 관장님들읕 봤더니 양천의 경우에 신월센터를 많이 가셨고, 목동의 경우도 신월센터를 많이 가셨어요. 보통 보니까 한 달에 6번, 5번, 3번, 4번으로 횟수가 많아요. 물론 여러 가지를 벤치마킹하고 업무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좋은 일이죠.
그거 나쁜 거 아니에요. 그런데 관장님들이 만날 남의 센터에만 들락날락 하고, 제가 그 자료를 보니까 마치 타 센터 방문 릴레이를 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 좀 더 면밀한 지도감독이 필요하고 또한 시정을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이사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