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우리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네이버나 이런 데 보면 빌라왕, 빌라신이라는 그런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부동산 업계가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아시겠지만 이런 쪽에 좀 계속 사업을 하게 되면 컨설팅이 돼버리니까 지금 현재 부동산업을 하고 계신 분들이 사업이 어려운 부분이 되게 많다고 들었고요. 또 오히려 부동산업을 접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거든요. 또 예를 들면 우리가 정보시스템에 보면 번지까지 다 나오잖아요.
번지까지 나오지 않고 만약에 예를 들면 ‘면목본동 150번지’ 이렇게까지만 나오든지, 뒤에까지 다 세세하게 나오니 이 부분이 우리 관련, 강남이라든가 아니면 강동구라든가 성북구 이런 데에서 보고 직거래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우리 중랑구에 있는 부동산업체들은 오히려 더 업을 못 하는 거죠. 현재 자기 업을 못 하고 다른 데서 다이렉트로 해 버리니까 이런 부분이 되게 영업하기 어렵다, 이런 부분을 말씀하시는데 혹시 우리 과장님도 들어보셔서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