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혹시 신문 담당하는 뒤에 팀장님 계시나요?
손 한번 들어보세요, 신문담당. 제가 사실은 주위에서 민원이, ‘신문이 필요가 없다.’는 민원을 많이 들어요. 그래서 혹시 통장들, 반장들 가서 한번 여론조사 한번 해 볼 용의가 있으신가, 이거는 내가 우리 과장님한테, 왜냐하면 정보적으로 신문을 본다고 그래도 자꾸 왜 이런 걸 넣느냐, 자꾸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주민들이 많아서 혹시 만약에 통․반장들이 정말 꼭 신문이 필요하다 그러면 모르겠는데 그리고 그 신문을 자기가 보고 싶은 신문을 또 보지를 못해요.
내가 이거를 작년 처음에 구의회에 들어와가지고 지금 1년 됐어요. 아니, 우진분 과장이 여기 과장 계실 때 그때도 지적을 했고 그다음에 저도 계속 신문만 계속 이야기를 할 수 없고, 주민들을 만나면 하는 이야기가 ‘왜 이런 게 시정이 안 되냐?’ 그래서 제가 아주 저도 진땀을 흘린 적이 있다. 그리고 제가 작년에 신문에 보면 서울신문이 한 60% 정도 되죠?
고개만 끄덕여도 돼요. 한 60% 되죠, 한 60% 넘던가요? 근데 내가 작년에 이런 이야기를 한번 했어요, 왜냐면 한겨레신문이 한 4.7%인가 들어가더라고요, 맞죠? 5% 약간 못 되게 들어가죠?
아니, 뭐 맞으면 맞다, 맞으면 손들어 주세요.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