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직결처리 된 것도 있고, 조금 지켜보면서 준비해야 되는 것들도 있고 그런 데 굉장히 현실적인 그런 민원이다. 직접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을 얘기하셨구나. 그래서 즉각 처리해 주시고 이런 건 앞으로도 쭉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
대외성과가 굉장히 우수합니다. 자랑 좀 많이 하시지 그러셨어요. 몰랐습니다.
흔히 우리 문화센터뿐만 아니라 코로나가 생기면서 복지관 업무가 줄었다고 이해하시는데, 그 반대라는 걸 사회복지사들은 알고 있고 또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주민분들은 문을 닫고 있으니까 안에서 앉아서 그냥 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업무지원이나 도시락이나 기타 그전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비대면으로 많이 하셔야 됐고 또 애쓰셨고. 그게 거의 2년이 돼 가서 많이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들어하신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 관장님께서 잘 좀 보듬어주셔서 우리 직원분들이 힘내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실버복지문화센터의 미션이 문화를 더한 복지입니다. 그렇게 소개를 아까 하셨습니다.
사실 인문학이라는 것, 예술 이런 것이 우리 삶을 참 윤택하게 해 줍니다. 우리가 꼭 입으로 들어가는 것만으로 배를 불리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 어르신들의 노년, 일상에 우리 실버복지문화센터가 정서함양이나 삶의 만족도를 드릴 수 있도록 더 많이 애써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직원분들도 애쓰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