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관장님. 최재란 위원입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양천구 시설장께서 전국단위에서 회장으로 선출되신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어깨가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솔직히 우리 관내 시설장이 전국단위로 선출되면 개인적으로 저도 자랑스럽더라고요. 열심히 잘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분들이 시설장을 대하는 것을 보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자주 모이지는 못하지만 과거 센터에서 행사를 할 때 제가 와서 봤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어르신들하고 관장님이 상당히 친근하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많은 것을 볼 수 있었고 그런 모습이 속히 다시 회복되기를 바라고요.
지금 쭉 이야기가 나왔지만 문화가 계속 바뀌잖아요. 저희가 노인을 어르신이라고 표현했다가 새롭게 이슈화돼서 캠페인처럼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선배시민이라고 부르는 것을 개인적으로 굉장히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또 사업설명서를 보니까 공모사업 통해서 자원봉사자 운영도 쭉 하셨는데 이 부분은 아까 존경하는 임준희 위원님께서 충분히 거론하셔서 저는 패스하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목동실버 페이스북을 통해서 소식을 쭉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서에 있는 내용 하나, 하나가 굉장히 친숙하게 느껴졌는데 조직도를 보다가, 보통은 조직에 운영위원회가 있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이용자대표회를 굉장히 흥미롭게 지켜봤습니다.
우선 이 이용자대표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어떤 활동내역이나 반응이 어떤지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