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비옷 입고 끝까지 저희가 봤는데 주민분들이 너무 행복해 하셨어요. 실제 끝까지 보신 분들이 아마 거의 안 계실 거예요, 저희 의원님들 중에. 그런데 저희는 비옷 입고 비 맞고 끝까지 관람을 했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고 또 이번에 용마축제도 정말 어머님들이 학창시절을 많이 연상이 됐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신나게 박수치면서 하는 모습을 보면 서 ‘아, 다시 한번 학창시절을 생각하는가 보다.’ 이런 느낌을 내가 받았어요, 계속 화면 앞자리 앉아서 뒤를 못 보지만 화면에서 그걸 느끼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제 의견은 개인적인 의견은 좋았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좀 잘 안배를 하셔가지고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게 더욱더 물론 예산 절감에는 좋죠, 인기가수를 초청 안 하면 그러나 안배를 잘하셔서 그런 부분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 않나 그런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