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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290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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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관장님, 부장님, 팀장님, 오랜만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고생들이 많으시고요, 또 행정사무감사 준비 하시느라 고생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애 쓰셨습니다. 본위원이 목동실버복지센터에서 자료 요청했던 내용을 똑같이 사전에 전부 자료를 요청했을 거예요. 그 준비는 여기서 말하지 않겠지만 속기로 대신하고 자료요청해서 준비된 게 뒤에 있는 건가요?

뭉쳐서 주시면 못 보죠. 목동실버복지관센터에서는 이걸 개괄적으로 정리해서 주셨어요.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한꺼번에 못 보니까 샘플만 보고 질의드릴 거고요, 준비 많이 하셔서 제가 훑어봤습니다. 아까 임준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의 보조금과 후원금 혼용해서 쓴 부분 뭔지 확인해서 자료 좀 갖다 주세요. 제가 볼 때 분명히 예산의 작은 실수 같은데 제목만 보면 크게 그런데 그 내용을 이 자리에서 한 번 얘기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양천어르신복지관이 재가센터도 있고 요양시설이 있잖아요. 감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냐면 감사과에서 나와서 하는 게 아니라 부서별로 다 나와서 하잖아요. 예를 들어 재가노인에서 하고 요양 쪽에서 나와서 하고 어르신과에서도 부서별, 팀별로 다 다르다 보니까 감사를 할 때 부서에서 나오게 되면 부서별로 지적사항을 3개나 4개를 꼭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많으면 담당 부서도 많아지기 때문에 지적사항이 많은 거예요. 제가 사회복지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그 억울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한 번 쭉 감사 전에 어떤 지적사항이 있고 어떻게 위원님들한테 답변할지에 대해서 관장님이 조금만 보시면 지금처럼 당황하시지 않고 답변하시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에서 안타까워서 보조발언을 했습니다. 제가 목동실버복지센터에서도 질의를 살짝 했는데요.

사례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이 사례관리가 통일이 되어야 되는데 서비스계획 동의서라든지 사례관리 우수 케이스를 관리할 때 시스템에 종합사례관리 아니면 그 명칭을 정확하게 통일해서 정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굉장히 관리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이 중에 집중케이스에 대해서는 양천어르신복지관에 내용이 많으니까 집중적으로 다뤄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한 달에 한 번씩 사례회의를 해서 거기에서 팀장이나 과장, 관장님의 슈퍼비전 내용이 이 안에 포함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