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작년에는 그러면 장애인 가족들이 알권리가 없었나요? 왜냐하면 지금 그 답변에 그 당시 온라인신문, 사실 모바일로 웬만하면 검색하면 다 나오고, 뉴스나 신문이나 그 이상의 것도 지금 다 정보를 모바일에서 얻는 마당에 굳이 별도의 비용을 내면서 이 사업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거는 특별한 플랫폼이 없어도 그 정도 기사나 이런 것들은 다 모바일에서 충분히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저는 분명히 들었거든요.
그게 불과 1년도 안 됐어요. 그런데 지금 알권리 운운하시는데, 그 알권리가 작년에 없었습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작년 신문고에 그런 내용들이 없었나요? 오히려 과에서 이렇게 일관성 없이 하시는 게 더 문제라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신뢰를 왜 스스로 자꾸 잃을 그런 행동들을 합니까?
과장님 바뀌었다고 이게 해석이 달라지고, 또 다른 과장님으로 바뀌면 해석이 달라지고,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죠, 장애인 정책에 대해서. 그것도 불과 시간도 얼마 안 지났는데. 이 자체가 저는 웃긴다는 거예요.
말씀 한번 해 보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