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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265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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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년도에 어쨌든 당연히 할 의지가 있으니까 예산서에 올라왔겠죠, 시비분이 안 내려온다 그러면 구비 추경으로 해야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라는 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상의할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저는 과에서 어떤 의지를 갖고 한다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명확히 하셔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지 없이 예산이 올라왔다는 거는 어쨌든 저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그거 참고하시고요.

그리고 말 나온 김에 저도 하나 질의드릴게요. 저는 이거로 질의하고 마치도록 할 텐데요. 사업명세서 399페이지 저소득 중증장애인 정보신문 구독 한번 봐주시고요.

제가 작년에 이런 사업들이 있다라는 거를 듣고 장애인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해서, 지금 현재 과장님은 아니시죠. 당시 과장님과 제가 한번 말씀을 나눴고 과의 입장을 받았어요. 당시 과에서 어떤 답변이 왔냐면 불과 1년도 안 됐는데 그 당시 온라인신문은 별도의 플랫폼이 없어도 인터넷으로 기사가 다 검색되는 반면 종이신문은 정보제공에 더해서 신문의 회수상태로 인해 장애인의 건강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종이활자신문이 더 낫다는 답변을 받아서, 어쨌든 과의 판단에 저는 동의해서 알겠다고 제가 답변을 했거든요?

그런데 1년도 안 돼서 이 예산이 올라왔단 말입니다. 1년 사이에 이 답변을 뛰어넘을 만한, 그러니까 저희들을 설득할 만한 새로운 일이 있나요, 아니면 뭐 어떤 것인가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