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는 겁니까? 왜냐면 주민들이나 이 내용을 알고 있는 선배님들이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인력지원이 7명에서 10명 내외로 되면 앞으로 인건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사실 과장님 오시기 전 시점에 그곳이 미니복지관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있었나 봐요.
제가 그때는 관심이 없었는데. 그래서 이게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오늘 한번 과장님을 통해서 답을 들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인력이나 이런 부분은 차별화를 두겠다.
대신 제가 사업 내용을 들여다보니까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으로 요즘 할 수 없는 쇼핑이나 병원 예약, 은행 업무, 키오스크 사업에 대한 부분을 여기에서 교육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어르신들 스스로가 이런 것들을 배우고 조정해 나가면서 현대사회에 적응하는 쪽으로 가는 게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