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이 좀 궁금했습니다. 왜냐면 지금 우리 과장님이 보훈가족지원 사업 쭉 보고하실 때 지급인원 그리고 사망위로금 이렇게 쭉 살펴보는데 ‘아, 이제 정말 우리가 전쟁 이후에 많은 시간이 지났고, 보훈정책에 대해서도 우리가 새로운 준비를 해야 되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들 돌아가시고 계시니까.
그렇듯이 코로나19에서 위드코로나로 변화하려는 시점에 또 다시 이렇게 대규모로 감염자가 폭증하면서 고민이 생겼단 말입니다. 복지정책을 수립할 때 이런 사회적인 변화나 현황을 다 담아서 수립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질의드리려고 했는데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다니까 그러면 기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논의하시고 계획을 수립하신다는 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시는지 대략 알기는 하는데 기존에 하고 계시다니 위드코로나 이후 상황이나 보훈정책 여러 가지 두루 살피셔서 잘 담아주셨으면 해서 당부말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