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은경 의원 발언
위원 네, 이게 집행을 거의 다 하셨어요. 100% 집행을 했는데, 그만큼의 만족도를 지금 주민들께서는 100% 못 느끼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드렸던 거였고요. 개선사항은 좀 고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질의는 여기서 마치겠고 다음 질의 넘어가겠습니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 및 세척, 그 밑에 보면 있습니다. 이게 지금 본 위원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예산을 지금 다 살펴보니까 총 한 5억 1,000만 원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팬데믹 이후로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 구에서 하고 있는 시설이라든가 자전거 확장도로라든가 방치 자전거 수리, 그리고 자전거보험, 노면 표시 도색 이런 거 다 합쳐서 지금 5억 1,000만 원으로 지금 집행을 하고 계시는데요. 그런데 지금 본 위원도 상임위 때 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이게 지금 자전거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버려지는 자전거 고치는 거에 대해서도 좀 적극적으로 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고, 그리고 자전거 수리 사업도 인기가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지금 계속 확장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내년도 저희 예산 상황이 좋지 않은 거 아시잖아요.
지방세 감소 그리고 재정안정화 계정 전입금도 저희 260억 원 정도나 지금 끌어다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서 지금 이 사업을 굳이 무리하게 확대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