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유정 의원 발언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좀 마지막으로 전반적인 청년정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과도 따로 이야기를 나누기는 했지만, 지금 저희 청년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든 더 발전시켜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예산 삭감의 우선순위가 항상 청년정책이 먼저일 수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청년들에 대한 기대는 그렇게 크게 가지시면서 정작 지원에 대한 방안은 어떻게 강구를 해 보실 생각을 안 하시는지. 저는 좀 그런 청년정책에 대한 예산을 기획예산과에서 삭감을 했다는 것도 좀 굉장히 아쉽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축하 카드는 제작을 그대로 하시더라고요?
저는 이 축하 카드를 제작해서 발송하는 것보다 그냥 제대로 된 정책을 하나 만들어 주시는 게 더 낫다고 보거든요. 지금 ’21년도, ’22년도, ’23년도 축하 카드 발송 현황을 보니까 올해는 세 군데에서밖에 안 했어요, 도봉구, 성동구, 송파구. 점점 이 발송하는 자치구도 없어지는데 저희는 왜 굳이 이걸 유지하면서 하시려고 하는지 좀 이해가 안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