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지금 저번에 추경할 때도 서울시 매칭이라고 2억 받아가지고 우리 구비 5,000만 원 해가지고 다른 데 돈 쓴 거 지금 저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는 그런 이야기 내가 안 하겠는데 이런 사업하지 말라고 작년에 추경할 때도 약속했는데 왜 또 이런 거 또 자꾸 포플 왜 합니까? 나는 정말로 사업이 아닌 걸 알면서도 계속 갖다 들이대는 거야. 정말로 죽겠다, 죽겠어.
그리고 보면 패션봉제 창작소하는데, 이 봉제 교육의 프로그램 운영 이런 건데 봉제가 프로그램할 게 뭐 있습니까, 3D업종인데. 그리고 중랑구 자꾸 패션, 패션 하는데 중랑구에 패션 브랜드 있으면 이야기해 보세요, 저한테. 아니, 99%가 임가공이잖아요, 임가공.
오더 갖다주면 그냥 미싱으로 꿰매서 납품하는 거잖아. 근데 무슨 이게 패션이라고 패션, 패션해서 남들이 보면 대단한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99%가 임가공업체예요, 임가공업체. 뭐 스마트앵커니 돈 수백억 들여서 지금 짓고 있죠.
제가 장담하는데 한 몇 년 있어 보세요. 2,900개 업체, 또 하나 새로 하나 물어볼게요. 우리 중랑구에 지금 봉제업이 새로 신규 업체가 몇 개인지 알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