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여성에 대한 직접사업이 가족정책과에는 줄지만 네트워크라든가 협업을 통해서 도시재생이라든가 도시관리라든가 건축과, 주택 차원에서 앞서 얘기했던 미러시트라든가, 안심귀갓길이라든가 가로등 같은 거 충분히 협업으로 가능해서 그것도 여성의 안전을 위한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저는 직접사업도 중요하지만 정책사업에 대해서 더 고민을 해 보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성의 현황, 경력 단절, 맞벌이, 이혼 가구 이런 부분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조사들이 필요한 거 아닌가 하는 걸 제기하고요. 물론 직접사업은 굳이 여성가족부가 여성 일만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 것처럼 가족정책과도 거기에서 여성의 직접사업이 아니고 협업을 하지만 그거에 대한 정책적인 제안들은 할 수 있는 연구조사가 필요하지 않겠냐, 그거에 대한 예산도 편성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