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취약계층한테 반려동물 비용까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돈을 준다, 우리나라가 그런 복지까지 온 겁니까? 본위원은 상당히 이해가 안 가요. 일반인들도 강아지 한 마리 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 가는데.
반려견을 키우는 데 상당히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아이 하나 키우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저도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이지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대한민국의 복지가 이렇게까지 왔나?
이 정도까지 해주어야 되나?’ 다른 것도 다 힘들어서 난리인데 솔직히 수급자는 괜찮치만 차상위들은 지금 정말 힘들어요. 이런 걸 차상위 쪽으로 돌리는 게 맞지 반려동물까지 복지를 해준다, 아무리 매칭사업이라고 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수급자들이 몇 분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지 데이터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