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네, 최은주 위원입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리다가 잠깐 추가시간이 없어서요. 마을공동체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잠깐 말씀드리는데요.
본 위원이 따로 질의드리는 건 아니고요. 이게 사실은 주민이 3인 이상 모여서 스스로 사업을 발굴하고 기획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거잖아요. 이 부분이 사실은 정말 외롭게 혼자 계시는 분도 밖으로 이렇게 나오실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참 좋다라는 사업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사실은 이웃도 만들지만 서로 상생하면서 우리 중랑구에 어떠어떠한 곳이 있는지 또 알아내는 그런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에는 우리 중랑구로 이사 오셨는데 어디에 구청이 있고 어디에 보건소가 있고 어디에 마을활력소가 있는지 이런 부분을 몰랐는데 이웃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라고 하시면서 너무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라고 주민분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참 잘하고 계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칭찬 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