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중요한 얘기나 지적 사항은 아니고요. 오늘 굉장히 뜻깊은 자리입니다.
사실 지난 1월 13일 새롭게 임용 받으시고 지방자치법 개정되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진짜 물밀듯 밀려옵니다. 그래서 의원들도 굉장히 혼란스럽고 아마 직원 분들은 더 그러시리라고 생각을 해요. 이럴 때 필요한 게 소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소하고 작은 것이라도 특히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은 운영위원으로서 의회의 운영을 전반적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니까 국장님도 그렇고 여기 직원 분들, 또 새로 오신 분들도 서로 공부해서, 우리 의원님들도 공부할게요. 직원 분들도 공부하셔서 비록 전반기지만 전반기 의회의 안정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잘 보좌해 주시고 소통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 말씀 드리려고 잠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