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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266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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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먼저 사무국장님 오셔서 환영합니다. 지난 초기에 좀 엇박자가 나서 자리하지 못하셨지만,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 거는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때 얼마만큼 숙지가 됐을까라는 고민을 좀 했어요.

그래서 만약 혹시나 대답에서 좀 어려움이 있는 거 있으시면 뒤에 있는 팀장님들이 많이 좀 도와주시고 앞으로도 이렇게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처음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10페이지 교류사업에 대한 부분입니다. 아시겠지만 작년에 우리가 공무국외연수를 가면서 국외연수 TF를 만들어서 우리가 그 안에서 어떠한 내용들을 담을지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갔다 와서 보고서를 어떻게 쓸지, 함께 보고서를 써가면서 모든 의원님이 다 참여해 주시고, 특히나 함께했던 우리 직원분들도 고생 많이 하셔서 그 어느 때보다 좀 좋은 성과가 있었던 거 같아요.

타 지자체 의회보다는 좀 더 수준이나 아니면 이해도 이런 것이 굉장히 높았다고 자평을 좀 하고 있었고, 그래서 올해도 좀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 계속 연속성을 가지고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각 당, 지난번에는 누구로 해야 할지 몰라서 우리 의장님께서 각 당 원내대표들한테 요청을 하셨다가, 국민의힘에서는 전유정 의원께서 오시면서 좀 더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됐고 다른 방향으로 우리가 만들기는 했는데, 올해도 우리가 혹시 기획을 하고 있다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 사전에 TF를 좀 구성해서 이번에는 장소부터 어디를 갈지, 그리고 어떤 연구를 할지, 그리고 연구주제에 대한 논의를 사전에 좀 할 수 있는 그런 TF를 먼저 구성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좀 의원님들한테, 왜 그러냐면 국내연수도 있고 국외연수도 있기는 한데 사전에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그런 TF를 통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장소라든지 아니면 어떤 연구주제를 가지고 갈 것인가에 대해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제일 먼저 좀 들어주시고, 이것에 대해서 행정적으로 만약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면 연수 TF를 통해 좀 녹여내는 걸로 했으면 좋겠어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