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대통령 선거 주민센터에서 열심히들 준비하고 계시죠. 그분들이 시간을 많이 뺏기더라고요. 요즘 보니까 주말에도 나와서 근무하시더라고요.
그다음에 대통령 선거 들어가면 14시간씩 근무한다더라고요. 저도 계산을 한 번 해봤어요. 그분들이 정말 14시간 근무 하나, 안 하나.
그런데 이런 거에 대해서 시간을 쪼개준다든가 아니면 어떤 대책 없어요? 지금 노조에서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그 다음에 우리도 좀 불만이 시급이 하나도 안 올랐어요.
옛날에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똑같아요. 이런 문제를 계속 도출해서 올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시급이 1만 원인데 1만 원도 안 되는 시급을 주면서 선거지원을 하라고 하지 않나, 아니면 우리 공무원들 14시간 동안 완전 지금 주말까지 다 빼앗아 가 버리고 초과수당도 안 주잖아요.
초과수당도 시간 오버되면 안 준다더라고요. 그게 항상 하는 업무가 아니잖아요. 선거 때만 하는 업무니까 거기에 대한 어떤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이런 걸 도입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