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291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2-02-07

최재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코로나 시국이라 후원이 많이 없다는 걸 저희가 다 알고 있는데 지지난 해에 비해 그래도 3억 이상 실적을 더 달성하셨습니다. 그런데 현금이 아니어서 아쉬워하시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현금, 현물 모두 우리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거니까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질의드리려는 건 사실 우리 구청도 정비를 하고 있기는 한데 문서에 대한 정비를 우리 위수탁기관도 조금씩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쭉 해왔습니다.

왜냐하면 공문서의 기준이나 이런 건 우리 규정에 다 있어서 따로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저희가 푸드뱅크도 그렇고, 자원봉사센터도 그렇고, 종이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데가 있어요. 그게 전자 문서화가 되고 또 보관 연한이 지나면 폐기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재단이 위수탁기관을 쭉 점점하셔서 폐기되어야 될 서류들은 폐기하고, 만약 디지털화시켜야 되는 그런 자료들이 있다고 하면 디지털화를 시키되, 인력과 시간이 굉장히 많이 소요될 텐데 이 디지털화가 시간을 많이 갈아 넣어야 되는 작업이에요. 만약 그런 게 정말 필요한 상황이라면 그 부분에 대해 복지정책과랑 논의하셔가지고 기간제 채용을 해서라도 자료를 디지털화하고, 한 번 정도 정비할 시간이 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디지털화가 되어서 문서와 종이를 줄이는 데 우리 양천사랑복지재단이 앞장서서 본을 보이시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잠깐 질문을 드립니다 제 질문의 요지는 위수탁기관을 한 번 점점하셔서 보관하고 있는 서류들이 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공간활용을 위해서라도 한 번쯤은 점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 번 점검하셔서 서류보관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연도가 지난 거에 대한 폐기 이런 것도 한 번 점검하시고, 디지털화가 필요한 것들은 우리가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해야 되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올해에는 그 부분을 같이 고민해보는 원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