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현장에서 늘 애쓰시는 우리 팀장님, 그리고 직원들께서 수고하신 만큼, 노력하신 만큼 사실 피드백이 후하게 오지는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팀장님 이하 직원들께서 그래도 공직에 들어오실 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각오하셨던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실망하지 마시고 올 한 해도 더 열심히, 이제껏 하신 것처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업무보고라는 게 사실 올해 이런 업무계획을 한다라는 것을 보고받는 자리고 상견례죠. 그리고 저희가 사실 더 중요한 것은 평소에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 직원들과 연구실에서 얼마만큼 많이 그런 정책들이나 현장의 문제, 또는 현장의 좋은 사례들을 평소에 자주 얘기하냐가 중요한 것이지, 여기 이 자리에서 하는 얘기들이 사실 저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실 그렇게 현장에서 저희들이 만나서 1년 내내 우리 과장님, 직원들과 나누는 대화, 그 속에서 나누는 아이디어들, 또는 피드백들이 사실 그 이상으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들께서는 올 한 해도 이제 시작했으니까 우리 위원님들 좀 많이 찾아가시고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현장의 얘기들을 평소에 잘 대화하시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약 5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