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1,896명이나 교육을 받았다고 하니까 자전거에 대한 인지도가, 요즘 따릉이 문화로 많이 배우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사실 자전거를 타지만, 에티켓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안전도 안전이지만, 예를 들면 차를 운행하시는 분들이 신호를 지키는 것처럼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도 이렇게 신호를 잘 지켜서, 자전거 문화가 올바르게 돼야 사실 이렇게 접촉사고가 안 날 거잖아요.
그래서 보면 수신호라든가 안전표지판 이런 부분을 자전거나 오토바이도 다 지켜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사실 자전거를 탈 때 헬멧과 무릎보호대는 당연히 착용해야 하지만, 이런 자전거 안전수칙 같은 것도 좀 배우는 부분에 있어서 좀 많은 분이 배워야 하겠다, 저 또한 그런 걸 많이 느끼고요. 지금 자전거 타고 가다 보면 좀 사고가 어떤 것 때문에 나냐면 반사경 있잖아요, 도로반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