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재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최재란 위원입니다. 저희가 어제 주택과 업무보고 시간에 목동2차 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추진에 대해 논의를 했는데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신정동 쌍용아파트 리모델링 건축심의에 살짝 수정하고 살펴볼 내용이 있어서 현재 보류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마침 여기 앉아 계신 존경하는 이인락 위원님과 본위원이 건축심의 위원이다 보니 그때 상당히 심도있는 얘기들이 오갔습니다.
우리 양천구가 재건축도 굉장히 큰 이슈지만 이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곳들도 적지 않게 발생을 할 것이고, 쌍용아파트의 경우 더군다나 첫 삽을 뜨는 거고 앞으로 기준이 될 사안이라서 좀 더 심도있게 잘 보자 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이게 우리 주민들의 염원입니다. 당연히 저희가 최대한 주민들의 편의와 욕구를 채워드리는 것이 맞지만 첫 술을 잘못 뜨게 되면 그다음에도 그게 사례가 되고 전례가 되어서 이후에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봅니다.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고 신청이 들어올 테니까 지금 새해 첫 업무보고이고 올해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지만 좀 더 심도있게 보시고 기준을 잘 마련해서 우리 양천구 리모델링 사업이 모범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애써 주십사 당부말씀 드리는 차원에서 잠깐 발언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