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사장님 생각나실 거예요. 폭포예술제 때 그래도 명성 가수였거든요,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사람들이, 관람객들이 다 앉아있다가 그 가수 나오면서 재미가 없으니까 다 떠나는 과정을 제가 봤잖아요, 그러면서 내가 이사장님께도 말씀드렸고.
그래도 1년에 한 번, 지역주민이 행복할 수 있게 좀 명성 있는 가수를 초대했으면 좋겠다, 제가 제안을 했었잖아요, 그 당시에.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아주 반응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끝까지 안 가고 앉아서 관람하는 걸 보고 ‘아, 이게 명성 가수에 따라서 관람객들의 반응이 다르구나.’ 그거를 ’22년도 행사하고 ’23년도 행사하고 완전 달랐거든요, 폭포예술제가.
그런 부분, 의원님들이 끝까지 앉아서 그래도 관람해 보면 느낌이 와요. 이 행사가 잘 됐다, 못 됐다, 이런 부분이. 그래서 ’24년도, 저는 그런 어떤 관람객, 우리 중랑구민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행사면 저는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참고해 주시고요. 제 의견이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내세우는 게 아니고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위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시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제로웨스트 푸드트럭이 이 푸드트럭이 ’19년도, 그때 축제 때는 중랑구민이 푸드트럭 하는 분들이 거의 없어가지고 외부에서 많이 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