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몇 가지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일단은 7페이지에 동물복지 활성화 추진사업 중에서 작년에 우리가 축제도 하고 관내에 한 25% 정도에서 30% 정도가 이제 반려 인구라고 지금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작년에 축제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쨌든 반려견들에 대한 행동이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교육도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 그거에 대한 지역주민의 호평도 있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좀 듣기도 했어요.
그런데 부탁 말씀 하나 드리면 아직까지 우리 반려 문화 중에서 강아지들이 차지하는 범위가 더 많다 보니까 우리도 어느 순간부터 이제 강아지에 대한 행동이라든지 아니면 같이 이제 반려하는 과정에 대한 문화, 이런 것들 중심으로 좀 가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지금 보면 좀 궁금한 게 있는 건 우리 구에서 우리 반려 인구 중에서 강아지를 키우는 인구와 그리고 또 고양이를 키우는 인구, 또 기타 동물들을 키우는 인구에 대한 데이터가 좀 정리가 돼 있는지 먼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