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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295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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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소요예산 120만 원 이렇게 돼 있어요. 아마 외부 강사나 초청하셔가지고 교육도 받고 테스트지 작성도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민원들이 현장에 찾아오는 민원들이 아닌 이상은 전화로 대부분 민원을 받잖아요. 가장 기본적인 CS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직원들이든 누구든 외부에서 전화가 왔으면 상대와 통화를 하고 나서 직원들이 먼저 끊어버려요.

주민이든 누구든 전화통화를 하게 됐을 때 상대를 배려한다고 하는 기본이 뭐냐면 상대가 전화를 먼저 끊을 때까지 끊지 않는 겁니다. 이 부분은 위원장으로서도 집행부 총무과장님이니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CS교육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가장 기본이 전화에서 상대를 배려하는 거예요.

저도 집행부 직원들하고 가끔 통화할 일이 있어서 전화를 해보면 마지막에 끊을 때 먼저 다 끊어버려요. 아주 바빠, 상당히 바쁘게 먼저 끊어버리는데 각 과별로 그거 운동만 해 주셔도 주민들이 밖에서 구청에 전화하거나 했었을 때 불쾌하다는 얘기들은 안 나와요. 그래서 아주 쉬운 거니까 그거는 총무과장님이 계몽 좀 해 주세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