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매년 겨울마다 거기서 낙상사고가 꼭 있어요. 그래서 큰 사고들이 나서 옛날에 본위원이 캐노피 그거를 추진을 했었거든요. 그랬는데 그 옆 건물에서 반대를 해서 못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계단공사가 벌써 몇 번째예요. 그런데 확실한 어떤 로드맵에 의해서 뭐를 하는 게 아니고 해마다 예산만 들어가는데 뭘 바꾼다는 건지 큰 의미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런 계단공사를 하려면 직접적인 주민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해야 되는데 거기에 보면 일정한 단차 및 계단 조명설치.
또 이런 식으로 계속 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번에 할 때 캐노피를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진짜 계단공사를 왜 하는지가 우리 주민들한테 와 닿게끔 해야지 예쁘게만 해놓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캐노피를 검토를 한번 해주셨으면 하고요.
또 LED간판 개선사업을 하잖아요, 거기. 지금 이게 강제성입니까, 아니면 자율성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