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수고하신 건 수고하신 거고, 행감이라는 걸 과연 해야 되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아까 담당관님께서도 보고를 하시는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고 중랑마실이라는 얘기는 본 위원이 줄기차게 용어 선정을 좀 바꿔라 해서, 행감 자료 14쪽에 보면 분명히 시정 요구사항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실이라는 용어를 계속 사용해 가면서 자꾸 하시는데 여기서 본 위원이 참 실망스럽다. 마실이라는 용어를 그토록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담당관, 여기 직원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그런데 감사담당관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사업을 하시려고 자꾸 하니까 이런 행태가 벌어지는 게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행감 자료 49쪽에 보면 경로당 어르신과의 소통마실이라고 해서 용마산경로당, 구립동부경로당에 다녀오셨네요.
인원이 25명, 25명 했는데 똑같네, 인원도 또. 그런데 보면 부서가 용마경로당 같은 데 이런 데는 복지과 아닙니까? 복지 쪽에 있지 않습니까?